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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세영이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의 코너 '토킹美러'에 출연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이세영은 "변함없이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 뭐야?"라는 토킹미러의 물음에 "나는 스킨케어에 공을 되게 많이 들이는 편이야"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미백을 가장 많이 신경을 쓰기 때문에 세안하고 나서 토너로 정리 하고 미백크림을 먼저 발라줘. 그리고 수분크림, 영양크림, 팩을 하는 스타일이야"라고 털어놨다.
이에 토킹미러는 "그 미백크림은 자기 전에 바르는 거야?"라고 물었고, 이세영은 "수시로 발라. 메이크업 안 할 때도, 낮에도, 밤에도 바르고"라고 답했다.
그러자 토킹미러는 "이렇게 스킨케어 끝?"이라고 물었고, 이세영은 "세안 후 바로 눈가만 빼놓고 수분팩을 발라놨다가 5~10분 뒤에 닦아내. 그리고 토너로 정리 하고 크림을 발라. 이거 바르고 나면 메이크업도 잘 먹고 촉촉한 느낌이 남는 것 같아"라고 추가했다.
이에 토킹미러는 "이건 매일 사용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이세영은 "항상 데일리로 써"라고 답하며 "피부를 진정시키고 싶을 때는 세안 후 수분크림을 두툼하게 얹은 다음 랩으로 씌워놓고 한참 두는 편이야. 그러면 각질 들뜬 것도 많이 가라앉아서 그렇게 해버릇 하고 있어"라고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했다.
[배우 이세영. 사진 =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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