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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진재영이 하반기 기대작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에 특별출연한다.
27일 진재영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진재영이 '안투라지' 촬영을 최근 마쳤다"고 밝혔다.
진재영의 드라마 출연은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8년 만. 2010년 결혼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매진해하며 작품 활동이 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본인이 복귀에 대한 생각이 있었고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당장은 아니더라도 복귀를 통해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투라지'는 스타와 엔터테인먼트의 실상을 가감 없이 그리는 드라마. 배우 조진웅,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 등이 출연하며 100% 사전제작으로 올 하반기 내 방송된다.
진재영을 비롯해 앞서 하정우, 김성균, 이준익 감독, 송지효, 이태임, 봉만대 감독, 걸그룹 마마무 등이 카메오 출연을 확정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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