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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이상윤이 클라란스 맨의 모델로 발탁돼, 부드러운 미소를 자랑했다.
클라란스 맨이 28일 “스마트하고 젠틀한 이미지가 특징인 이상윤을 모델로 발탁했다”며 “지난 2014년에 이은 두 번째 인연으로, 광고 비주얼을 접한 이들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 브랜드의 얼굴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윤은 브랜드 본사가 있는 프랑스 파리로 떠나 글로벌 파리 팀과 함께 광고 촬영을 했다. 광고는 피부 에너지를 활성화시켜주는 식물성분 바이슨 그라스를 소품으로 진행됐다. 이상윤은 특유의 부드럽고 온화한 미소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편, 이상윤은 오는 9월 배우 김하늘과 함께 KBS2TV 드라마 ‘공항가는길’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상윤. 사진 = 클라란스 맨]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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