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소유진이 ‘젊줌마 룩’으로 워킹맘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패션마케터 안미정으로 분해, 세련된 스타일로 워킹맘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난 7월 30일 방송된 47회에서 조이너스의 머스터드 컬러 블라우스에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소매의 리본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또한 톤 다운된 블루 원피스를 입고, 허리 부분에 블랙 리본 스트랩을 더해 발랄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재혼가정의 현실을 리얼하게 담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소유진. 사진 =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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