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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팀의 포상휴가 일정이 확정됐다.
2일 ‘아이가 다섯’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번 포상휴가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세부로 떠난다”며 다만 “배우들은 스케줄로 인해 대부분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 스태프 위주의 구성으로 가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은 높은 시청률에 힘입어 4회가 연장돼 오는 21일 종영을 맞이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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