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1일 1군에서 말소된 한화 이동걸이 손목 미세골절 판정을 받았다.
이동걸은 7월 31일 잠실 두산전 4회말 2사 2루 상황서 오재일의 타구에 반응하다 오른손을 다쳤다. 정확하게는 손바닥과 손목을 잇는 부위다. 한화 관계자는 "심각한 건 아니고 미세골절이다"라고 밝혔다. 이동걸의 복귀 시점은 현 시점에선 예측할 수 없다.
이동걸은 최근 한화 불펜에서 뛰었다. 올 시즌 성적은 5경기서 평균자책점 5.40.
[이동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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