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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남자양궁대표팀이 리우올림픽 단체전 준결승행에 성공했다.
한국은 7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이네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단체전 8강전에서 네덜란드에 세트점수 6-0(55-52 59-54 57-54)으로 이겼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 구본찬(현대제철)으로 구성된 남자양궁대표팀은 단체전 4강행에 성공해 메달 획득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한국은 4강전서 호주와 맞대결을 펼친다.
남자양궁은 지난 2012런던올림픽 단체전에선 동메달을 차지했었다. 남자양궁은 올림픽 단체전에서 베이징올림픽 이후 8년 만의 금메달 획득을 노린다.
[남자양궁대표팀 경기장면.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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