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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여자수영의 기대주 안세현(21, 울산광역시청)이 접영 100m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안세현은 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접영 100m 준결승전에서 57초 95를 기록, 2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접영 100m 예선에서 57초 80으로 예선 5조 3위를 차지해 준결승에 오른 안세현은 2조 7레인에 서서 경기를 펼쳤다.
예선은 무난히 통화했으나, 안세현이 결승전까지 노리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57초 95는 6위에 불과한 기록이었다. 1~2조 도합 결승전 커트라인인 8위(57초 51) 기록에 다소 못 미치는 수치였고, 결국 안세현은 준결승전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1조에서는 이키 리키아코(일본)가 57초 05로 1위를 차지했다.
[안세현(우에서 2번째).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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