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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곽정혜(IBK기업은행), 김민정(KB국민은행)이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곽정혜와 김민정은 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슈팅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예선서 각각 15위와 18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은 8명이 겨루는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곽정혜는 94점, 94점, 98점, 94점을 기록, 380점을 기록했다. 김민정은 97점, 95점, 93점, 95점으로 380점을 기록했다. 조용숙(북한)도 95점, 96점, 96점, 94점으로 총 381점을 기록했다. 12위로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예선 1위는 비타리나 바트사라스키나(러시아, 390점)가 차지했다.
[곽정혜. 사진 = 리우(브라질)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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