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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수목드라마 'W' 결방 가능성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MBC에 따르면 'W'는 오는 10, 11일 모두 2016 리우올림픽 중계와 2안 편성됐다. 각각 유도·펜싱·탁구 중계와 펜싱·양궁·골프 중계와 시간대가 겹친다. 올림픽 중계 특성상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편성은 유동적이다.
월화드라마 '몬스터'도 2안 편성됐으며, 일일극 '워킹맘 육아대디'는 10일까지는 정상 편성됐으나 11일은 2안 편성, 12일은 결방이다.
예능 중에는 '라디오스타', '능력자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이 이번주 결방 확정됐다. '나혼자 산다'는 2안 편성됐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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