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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디올이 루즈 디올 출시를 기념해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디올은 오는 20일, 21일 양일간 신사동 가로수길 커피스미스에서 루즈 디올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따.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진두지휘 아래 탄생한 루즈 디올 립스틱의 출시를 기념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로, 사틴과 매트 2가지 텍스처, 36개 컬러 립스틱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다.
루즈 디올 팝업 스토어는 셀프바와 메이크업 존, 포토부스로 구성됐다. 셀프바에서는 부드럽고 매끄럽게 글라이딩되는 루즈 디올을 자유롭게 테스트해 볼 수 있다. 메이크업존에서는 디올의 프로 아티스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포토부스에서는 매혹적인 입술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사전 등록을 하며 팝업스토어의 패스트 트랙으로 입장할 수 있다.
디올 코스메틱의 마케팅 디렉터인 손보현 상무는 “팝업 스토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한국 여성에게 디올 메이크업의 컬러를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루즈 디올 팝업 스토어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루즈 디올. 사진 = 디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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