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세련된 시크함이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쿠론이 8일 화보 촬영 차 일본 도쿄로 출국하는 황정음의 공항패션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핀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오버사이즈 셔츠에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입고, 첼시부츠를 신어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여기에 블루컬러 스퀘어 미니백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황정음. 사진 = 쿠론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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