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남자사격대표팀이 10m 공기소총에서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사격대표팀의 김현준(IBK기업은행)과 정지근(경기도청)은 8일 오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슈팅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사격 10m 공기소총본선에서 각각 11위와 43위를 기록했다. 김현준과 정지근은 8명이 진출하는 결승행이 불발됐다.
1시리즈에서 103.1점을 기록한 김현준은 6시리즈까지 624.4점을 얻었다. 김현준은 8위 카레이카(벨라루스)에 1.1점이 뒤지는 11위로 사격을 마쳐 본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정지근은 1시리즈에서 104.3점을 기록했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경기를 마쳤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