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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김우빈이 완벽한 어깨깡패로 꼽혔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은 패왕색 남녀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3위에는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이 꼽혔다. 김우빈은 신인 모델부터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른 편에 어깨가 좁은 몸매였지만, 365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는 운동으로 완벽하게 벌크업 됐다. 45cm-48cm인 평균 남성에 비해 김우빈의 어깨 넓이는 57cm다.
특히,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종석은 "우빈이가 운동을 많이 했더라"며 "저는 벗지 않는 걸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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