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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뜨거운 패왕색 스타들이 떴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은 패왕색 남녀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1위는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배우가 된 공유다. 공유는 일주일에 2시간 정도 6회를 기본으로 아주 바쁘더라도 3회는 운동을 꼭 하는 습관을 가졌다.
2위는 걸그룹 씨스타가 이름을 올렸다. 씨스타는 특별히 그룹 전체가 인정을 받았는데, 이들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핫한 패왕색 스타로 등극했다.
3위에는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이 꼽혔다. 김우빈은 신인 모델부터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른 편에 어깨가 좁은 몸매였지만, 365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는 운동으로 완벽하게 벌크업 되며 됐다.
4위는 가수 현아였다. 현아는 어린 나이부터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현아는 트러블메이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수수하고 소탈한 현아의 실제 모습도 공개됐다.
택연은 CG라는 착각이 들만큼 완벽하고 섹시한 아우라를 가진 아이돌 스타다. 패션 테러리스트로 손꼽힐 만큼 최악의 패션 센스를 갖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상쇄할 만큼 완벽한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 매력으로 5위에 올랐다.
이날 6위에 나나가 이름을 올렸다. 나나는 남다른 패션센스로 시선을 끌었다. 더불어 군살 없이 쭉 뻗은 기럭지의 8등신 몸매로 많은 광고를 휩쓸었다. 남다른 볼륨감을 위해서 꾸준한 운동 및 헬스, 저염식 식단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냈다.
학창시절 농구선수로 활동해 왔던 남주혁은 식단 조절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구축했다. 소년의 얼굴과 섹시한 몸으로 주목 받아 7위다.
8위에는 설현이 올랐다. 설현은 AOA로는 물론이고, 각종 CF를 휩쓸며 몸매 갑 아이돌로 군림하고 있지만, 과거 데뷔 초에는 60kg의 몸무게였다. 이후 설현은 식단조절, 운동 등을 통해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고 할 만큼 각고의 노력 끝에 완벽한 몸매를 갖게 됐다.
[사진 = tvN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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