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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동용(진주시청)과 김예지(화천군청)가 패자부활전서 기사회생했다.
김동용은 8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라고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조정 남자 싱글스컬 패자부활전 2조서 7분12초96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예지도 여자 싱글스컬 패자부활전 2조서 7분59초59로 1위를 차지했다.
김동용과 김예지는 6일 예선서 조 4위에 그쳤다. 3위까지 주어지는 8강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그러나 패자부활전서 1위를 차지하면서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현지 강풍으로 패자부활전 일정이 하루 미뤄졌으나 김동용과 김예지의 컨디션 조절에는 문제가 없었다.
김동용과 김예지는 9일 8강을 치른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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