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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황선아(익산시청)가 32강서 탈락했다.
황선아는 8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32강전서 마농 브루네(프랑스)에게 11-15로 패배했다. 황선아는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황선아는 1회전 초반 팽팽한 승부를 했다. 그러나 2-2서 연속 4실점하면서 주도권을 내줬다. 결국 1회전을 5-8로 내줬다. 2회전서도 흐름을 돌리지 못했다. 중반에 연속득점하며 추격했으나 브루네에게 먼저 15점째를 내줬다.
이로써 여자 사브르 개인전서는 김지연(익산시청)만 16강에 올랐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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