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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수목드라마 'W' 제작진이 배우 한효주의 스틸을 9일 공개했다.
극 중 오연주(한효주)가 다시 웹툰 속으로 빨려 들어가 구치소 독방에 갇힌 모습. 하지만 오연주의 표정에선 미묘한 감정이 드러나며 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나 두려움대신 온화한 미소를 희미하게 머금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사진이다.
'W' 제작사는 "많은 시청자 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W'가 벌써 중반부까지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강철-연주를 비롯해 'W'를 이끌어나가는 캐릭터들에 많은 사랑을 부탁 드린다.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10일 밤 7회 방송 예정.
[사진 = 초록뱀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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