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윤계상이 몸에 완벽하게 피트된 피트니스 웨어로 남성미를 과시했다.
윤계상(서중원)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드라마 ‘굿와이프’에서 유지태(이태준)의 무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15년간 짝사랑해온 전도연(김혜경) 옆에 있지 못한다는 불안감에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이 장면에서 어깨 부분의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특징인 르꼬끄스포르티브의 블랙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를 입어 현실감 넘치는 피트니스웨어를 연출했다. 몸에 완벽하게 피트된 피트니스웨어가 그의 남성미를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한편, tvN 드라마 ‘굿와이프’는 전도연을 중심으로 윤계상과 유지태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윤계상. 사진 = tvN 드라마 ‘굿와이프’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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