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곽동한(하이원)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곽동한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8강전서 마마다리 메흐디예프(아제르바이잔)에게 승리했다. 곽동한은 잠시 후 준결승전을 갖는다.
경기 초반 탐색전이 벌어졌다. 1분 50초만에 곽동한과 메흐디예프 모두 지도를 받았다. 이후 경기종료 2분35초전 메흐디예프에게 지도가 또 다시 주어졌다. 그러나 이후 곽동한에게도 지도가 주어졌다.
이후 메흐디예프가 연이어 지도 2개를 받으면서 지도 4개로 반칙패가 확정됐다. 곽동한으로선 3연속 한판승이 확정되는 순간이었다. 상대의 벌칙을 유도한 곽동한의 경기운영이 돋보였다.
[곽동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