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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현재 임신 6개월 차인 배우 배용준의 아내인 배우 박수진이 열혈 엄마 면모를 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라이프스타일채널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동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심영순에게 산모와 아기를 위한 배추 게탕, 옥수수 감자죽을 배웠다.
이에 옥수수 감자죽을 만들던 박수진은 육아 선배인 동호에게 "난 커피가 그렇게 먹고 싶은데, 못 먹으니까..."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동호는 "커피 조금은 먹어도 된다"고 귀띔했고, 박수진은 "그래? 디카페인도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내 그냥 마음이 조금도 용납하고 싶지 않은 거야"라고 고백했다.
이에 동호는 "맞다. 아기가 조금 아프면 그것 때문일 것 같고"라고 박수진의 마음을 헤아렸다.
[배우 박수진-DJ 동호. 사진 =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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