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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은상 기자] 백수연(25. 광주광역시체육회)이 여자평영 200m 예선에서 탈락했다.
백수연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200m 평영 예선 2조서 2분32초79로 조 8위를 차지했다. 조별 예선이 모두 끝난 가운데 백수연은 전체 29명중 최하위를 기록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번 레인에 자리한 백수연은 50m 구간까지 상위 그룹을 따라가며 역영을 펼쳤다. 그러나 100m 구간서 점차 뒤로 쳐지기 시작했고, 150m 구간을 돌파한 뒤에는 최하위로 물살을 갈랐다. 최종 2분32초79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경기를 마쳤다.
[백수연. 사진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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