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곽동한(하이원)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곽동한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90kg 준결승전서 리파르 텔리아니(조지아)에게 절반을 연이어 내줘 한판패했다. 곽동한은 잠시 후 동메달결정전을 갖는다.
경기 초반 탐색전이 벌어졌다. 그러나 종료 3분40초전 기습적으로 절반을 허용했다. 그리고 2분47초전 허벅다리 기술을 허용, 다시 한번 절반을 내줘 한판패를 당했다.
[곽동한(흰색도복). 사진 = 리우(브라질)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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