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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하지민(해운대구청)이 11위로 도약했다.
하지민은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마리나 다 글로리아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요트 남자 레이저 셋째날 5~6차 레이스서 각각 12위와 9위를 차지했다. 벌점 21점을 추가한 하지민은 11위에 올랐다.
하지민의 넷포인트는 56점이다. 여전히 7~10차 레이스를 남겨뒀다. 결선에는 10명이 참가한다.
한편, 김창주(인천체육회)와 김지훈(인천체육회)은 남자 470 2인승 딩기 1~2차 레이스서 각각 5위와 25위에 올랐다. 벌점 30점으로 중간합계 14위에 올랐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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