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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슈가로 함께 활동했던 황정음과 아유미가 재회했다.
황정음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아윰 정음"이라고 애교 섞인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에서 아유미와 만난 사진으로 황정음이 아유미에게 뽀뽀하는 듯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가 시절 못지않은 두 사람의 미모와 우정이다.
아유미 역시 인스타그램에 황정음과의 셀카 사진을 올리고 "#sweetnight #with #my #oldfriend #love #happy" 등의 행복 가득한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2000년대 초반 걸그룹 슈가로 활동했던 두 사람으로 아유미는 일본에서 솔로 가수, 황정음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특히 황정음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유미가 일본에서 찾아오는 등 끈끈한 우애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 아유미,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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