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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비와이가 또 다시 정상에 올랐다.
비와이와 씨잼은 11일 듀엣곡 ‘puzzle’(퍼즐)을 공개했다. 이 곡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멜론, 엠넷,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벅스, 몽키3 등 총 8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특히 앞서 ‘Day Day’로 한차례 ‘음원괴물’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는 비와이는 또 다시 신곡으로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또 특별한 프로모션 없이도 대형 아이돌그룹의 신곡을 밀어낸 터라 눈길을 끈다.
‘퍼즐’은 씨잼과 비와이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수록곡으로 두 사람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이 ‘절친 래퍼’는 앞으로도 꾸준히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이 가운데 ‘괴물신인’으로 떠올랐던 걸그룹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은 2위를 기록했다.
[사진 = 비와이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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