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NCT127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NCT127 일부 멤버들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를 마쳤다.
‘주간아이돌’은 잘 나가는 유명 아이돌만 출연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져 모든 아이돌의 ‘워너비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가운데 NCT127는 데뷔 후 처음으로 ‘주간아’ 출연권을 따내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날 NCT127은 MC인 데프콘, EXID 하니,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호흡을 맞췄다.
또 스페셜 MC로 활약하고 있는 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몬스타엑스 주헌 등도 녹화에 참석, NCT127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NCT127은 네이버 V라이브 채널 등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예능감을 과시한 바 있다. 신인답지 않은 솔직함과 재치있는 말솜씨 등이 화제를 모았고 여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에 따라 ‘주간아이돌’에서는 NCT127 멤버들이 얼마나 망가졌을지, 또 인기 코너인 2배속 댄스 등을 제대로 소화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NCT127에는 일본인 유타, 중국인 윈윈 등 외국인이 속해있어 이들이 미숙한 한국어로 큰 재미를 줬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NCT127은 최근 ‘소방차’ 활동을 마무리하고 예능 및 인턴 MC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