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맨 인 블랙3’ ‘본 레거시’의 마이클 체너스가 마블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 빌런 팅커러 역으로 출연한다고 10일(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홈커밍’에는 벌처(마이클 키튼), 팅커러 2명의 빌런이 등장할 전망이다.
원작 코믹북에서 팅커러의 본명은 피니어스 메이슨. 기계장비를 제작하고, 개조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사악한 발명가다. 천재적인 지능과 손재주를 보유했다.
루머에 따르면, 팅커러가 벌처의 슈트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톰 홀랜드(피터 파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마이클 체너스(팅커러), 로건 마샬 그린, 마틴 스타, 도날드 글로버 등이 출연한다. 젠다야 콜맨은 미스터리한 역할을 맡았다.
2017년 7월 7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