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김태리가 영화 ‘아가씨’ 속 숙희를 잊게 만드는 신비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11일 김태리와 함께한 2016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 포스터를 오마주한 비주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태리는 광고의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태리. 사진 =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