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루나가 여름철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잠수 메이크업’을 제안했다.
루나는 11일 땀과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여름철 공들인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잠수 메이크업을 추천했다.
관계자는 “유분기를 해결하기 위해 파우더와 기름종이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피부 손상의 지름길”이라며 “최근 유행하는 잠수 메이크업을 통해 하루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잠수 메이크업은 베이스메이크업 후 얼굴을 물에 30초 가량 담그는 방법으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SNS를 통해 한국까지 전파됐다. 메이크업의 오랜 지속력을 위해서는 피지조절에 효과가 있는 프라이머와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을 얇게 펴바르는 것이 것이 중요하다.
핵심은 베이스메이크업과 파우더를 바른 후 물에 잠수하는 것이다. 파우더를 과하게 사용했다고 느껴질 정도로 발르고, 물에 30초 가량 잠수하면 된다. 이어 티슈나 키친타올로 가볍게 물기를 제거하고 그 위에 다시 색조메이크업을 하면 유분은 없어지고 메이크업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매트, 페펙트 피트 모이스트 팩트(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사진 = 바닐라코, 루나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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