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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 히어로 무비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자레드 레토가 글램록의 대부 데이빗 보위의 영향을 받아 조커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10일(현지시간) 영국 음악주간지 ‘NME’와 동영상 인터뷰에서 “우리는 데이빗 보위의 음악 뿐 아니라 그의 클래스, 우아함, 영원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자레드 레토는 데이빗 보위의 영향을 받은 조커의 솔로무비를 원하고 있다. 그는 “나는 멋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조커를 더 깊게 탐구하고, 이야기를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특별 사면을 대가로 결성한 자살 특공대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DC코믹스의 대표 빌런(villain) 캐릭터인 조커(자레드 레토), 할리 퀸(마고 로비), 데드샷(윌 스미스), 캡틴 부메랑(제이 코트니), 킬러 크록 등이 등장한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NME 동영상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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