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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결혼 7년 6개월 만에 득남했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11일 "예정일보다 먼저 태어난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며, 처음으로 아빠가 된 이세준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세준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데뷔 20주년이 된 이세준은 올 가을 2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21일~ 23일까지 20주년 기념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유리상자 이세준. 사진 = 제이제이홀릭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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