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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레이양이 학창시절 노안이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MBN '상상초월쇼, 진짜 가짜'(이하 '진짜 가짜') 녹화에서는 '엄마 전쟁, 시간을 거스르는 언니들'이라는 주제로 4명의 여성 중 한 명의 20대를 찾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졌다.
이날 관상전문가도 함께 했다. 관상전문가는 "눈썹이 일자면 동안으로 보이는 반면 이목구비가 크면 노안으로 보인다. 장수원이 동안 관상, 레이양이 노안"이라고 말했다.
이에 레이양은 "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이 얼굴이었다. 사복을 입고 버스를 타면 어른인 줄 알고 잔돈을 조금만 주거나 대학생 오빠들이 또래인 줄 알고 따라다니기도 했다. 그 당시에는 학생이라고 해도 믿지 않았다. 서른이 넘어가면서 노안에서 조금 벗어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진짜 가짜'는 11일 밤 11시 방송된다.
[레이양. 사진 = MBN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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