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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주원이 올림픽 사랑을 전했다.
주원은 11일 오후 방송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V라이프'를 통해 "지금 카메라 어플의 필터를 쓰고 있다"며 "민낯인데 샤방샤방하게 잘 나오고 있는 거 같다"라고 했다.
이어 "오늘도 많은 팬분들이 이탈리아,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오셨다. 정말 감사드리고 보고 싶다"라며 "저는 열심히 촬영도 하고 드라마 준비도 하며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열심히 올림픽 시청 중이다"라며 "요즘 펜싱 보면서, (최)병철이 형이 진행하는 방송 보고 있다. 방송 안 할 때는 문자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 대단하다는 생각 들고, 선수들이 굉장히 존경스럽다. 같이 감동하고 마음을 함께 하며 응원하고 있다"라며 "올림픽에 참가한 모든 대한민국 선수 분들과 전세계 선수 여러분들 감사하다. 오랜만에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긴장도 하고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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