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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예지원이 성형수술에 대한 입장을 말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 예지원은 한복을 입고 수중 촬영에 도전했다.
이날 예지원은 분장실에서 성형수술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만약에 쌍꺼풀 수술을 한다고 하면 앞도 트고 뒤도 터야 할 거 같아 포기했다"며 "공사가 커져서 못 알아보게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 오디션도 다시 봐야 하고"라며 웃었다.
[사진 = TV조선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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