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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동선(갤러리아)이 귀국길에 올랐다.
리우올림픽 승마 남자 마장마술 개인전에 출전한 김동선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예선 첫 날 일정을 마친 뒤 귀국길에 올랐다. 김동선은 11일 조모상을 당했다. 그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로 한화건설에 몸을 담고 있다.
김동선은 조모상 소식을 듣고 올림픽 일정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김동선을 응원하기 위해 리우에 머무르던 김동선의 두 형 역시 한국으로 돌아갔다.
김동선은 첫 날 68.657점으로 17위에 올랐다.
[김동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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