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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야구공 마사지를 따라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상상초월 쇼, 진짜 가짜'(이하 '진짜 가짜')에서는 남양주 심쿵녀의 동안 비법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심쿵녀의 몸매에 "만약 40대라 출산을 하셨더라면 저 허리 라인이 나오기 쉽지 않다"라며 감탄했고, 심쿵녀는 "환상적인 몸매 라인이라는 말을 평소에 많이 듣는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심쿵녀는 "몸매의 비법은 '007 비법이다'"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7가지의 공으로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운동법을 전수했다.
특히 심쿵녀는 "셀룰라이트에 효과적인 운동은 '야구공 마사지'다"라며 허벅지 밑으로 야구공을 넣어 마사지하는 자세를 알려줬고, 이를 따라 하던 장도연은 "마사지 자세가 민망하다. 그런데 공이 원래 이렇게 도망가냐"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수원은 장도연에 "앞으로 밀면서 와라"라고 말했고, 장동연은 야구공을 굴려 전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 애플녀는 '진 비법'으로 "와이키키, 위스키, 몽키, 시바 스키를 말하며 입 꼬리를 당겨준다"라며 동안 비법을 전했고, 장도연은 "'시바 스키'할 때 잘 안 웃어지지 않냐"라며 '시바 스키'를 강조해 폭소케 했다.
[사진 = MB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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