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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EBS가 대국민 '하니' 찾기 프로젝트 'NEW 하니를 찾아라!' 후보 10인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투표는 18일 오후 6시까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10인의 소개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후보에게 투표하는 방식이다. 10인의 후보들은 직접 소품과 의상을 준비해 90초의 소개 영상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한껏 뽐냈다. 온라인 투표는 한 아이디 당 한번만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 미션 대상자로 된 10인에는 걸그룹 멤버를 포함해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후보들이 선정됐다.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진솔, 춘천여고 골든벨녀 김서연, 10인 중 가장 어린 14세 백지헌을 포함해. 김시은(17), 김시은(18), 민윤선, 민하늘, 조은서, 김민주, 임선우 등이 선발됐다.
제작진은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제작진 점수를 합산해 최종 4인의 후보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 7월 8일 온라인 지원을 시작으로 최종 4명의 '하니' 후보가 선정되는 과정과 그 뒷이야기는19일 오후 6시 15분 EBS 1TV 'NEW 하니를 찾아라'에서 방송한다.
한편 현 '하니' 이수민은 배우 활동 전념을 위해 이달말 하차 예정이다.
[사진 = EBS 유튜브 채널 캡처-EBS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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