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리우올림픽 자유형 400m, 200m, 100m에서 예선 탈락한 박태환이 1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브라질 리우에서 귀국했다.
▲ 박태환, '미소지으며 조기 귀국'
▲ 박태환, '도쿄 올림픽 기대해주세요'
▲ 박태환, 1500m 예선 포기 '아쉽네'
▲ 박태환, '아쉬운 조기 귀국'
▲ 박태환, '미소 지으며 입국'
한혁승 기자 , 강지윤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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