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영화가 박스오피스 1~6위 가운데 무려 5편을 포진시키며 여름시장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1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정우 주연의 ‘터널’은 12일 하루동안 40만 8,218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116만 8,385명이다.
손예진 주연의 ‘덕혜옹주’는 20만 6,713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287만 9,135명이다. 이변이 없는 한 오늘(13일) 중에 3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인천상륙작전’은 10만 1,752명(누적 586만 5.735명)으로 3위, ‘부산행’은 8만 1.395명(누적 1,052만 6,746명)으로 4위에 올랐다.
아이스하키의 시원한 액션과 뭉클한 감동이 돋보이는 ‘국가대표2’는 5만 9,689명을 불러모아 6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20만 3,805명이다.
[사진 제공 = 쇼박스 롯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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