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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손헌수가 흥을 돋웠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손헌수는 '3분 디스코'로 무대를 꾸몄다. 디스코풍의 곡 분위기에 어울리는 복고풍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한 그는 펑키한 사운드에 맞춰 쉴 틈 없이 몸을 움직이며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손헌수는 2000년 2014년 3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다녀오겠습니다' 이후 2년 5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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