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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그룹 블락비 지코와 힙합 스웩을 뽐냈다.
정준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에서 함께한 ‘히트다 히트’ 피처링 지아코”라고 쓰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LA 방문 당시 모습으로 지코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껏 치장한 힙합 패션에 스웩 넘치는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이날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LA특집으로 지코와 함께한 ‘히트다 히트’ 뮤직비디오 촬영을 비롯해 세계에서 9번째로 높은 롤러코스터에 도전한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정준하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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