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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유혜정(박신혜)이 징계위원회에 출석했다.
15일 밤 SBS 20부작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17회가 방송됐다.
"개인적으로 명예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징계위원회에서 당당하게 말한 혜정. '본인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나?'란 질문에도 혜정은 아랑곳않고 "네. 병원에서 절 중요한 인물로 생각해 주신 건 감사하지만 그 상황에선 적절하게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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