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헥터 노에시(29)가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20일 광주 LG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헥터는 7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38이닝 동안 탈삼진 19개를 솎아내면서 평균자책점 2.61로 3승을 거뒀다. 특히 지난 7월 31일 SK전에서는 완투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날 시상은 롯데백화점 광주점 김정현 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7월 MVP를 수상하는 헥터 노에시.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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