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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인기 그룹 SMAP(스맙)이 해체 공식 발표 후 멤버 5인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
2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후지TV 'SMAP X SMAP(스마스마)' 녹화가 이날 도쿄에서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스마스마'는 SMAP 멤버들이 진행하는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날 녹화는 지난 14일 SMAP 해체 발표 이후 나카이 마사히로, 기무라 타쿠야,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 등 멤버 다섯 명 전원이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가 된다.
특히 이번 해체를 둘러싸고 기무라 타쿠야를 중심으로 멤버 불화설이 일본 언론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어 이날 녹화가 과연 어떤 분위기로 흐를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녹화에는 게스트로 2016 리우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일본 유도 선수 베이커 마슈가 출연한다.
한편 '스마스마' 역시 SMAP의 해체에 따라 올해 안에 종영하기로 결정됐다.
[사진 = AFP/BB NEWS]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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