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유지태의 '굿와이프' 마지막 회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유지태의 사진을 올렸다. tvN '굿와이프' 마지막 회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유지태의 모습을 공개한 것.
신사의 품격이 느껴졌다. 사진 속 유지태는 푸른 숲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 젠틀한 신사의 이미지를 드러냈다.
수트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는 훈남 비주얼에 긴 기럭지로 수트를 완벽 소화했다. 마치 의류 광고를 연상하게 했다.
'굿와이프'는 오는 27일 16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사진 = 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