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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강수지가 연인인 개그맨 김국진을 애타게 찾았다.
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와 배우 김광규는 새 친구 픽업을 위해 카누 선착장으로 가게 됐다.
새 친구 기타리스트 장호일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눈 것도 잠시, 카누를 타고 이동해야 된다는 소식을 들은 네 청춘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함께 카누 배를 타게 된 김광규와 강수지는 초반부터 티격태격 하며 아찔한 카누길에 올랐다. 장난기가 발동한 김광규가 카누배를 흔들자 겁에 질린 강수지가 애타게 김국진을 찾으며 "오빠한테 이를 거예요"라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광규는 "국진이형한테 말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불타는 청춘'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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