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와 업텐션 우신이 최초로 음악방송 MC로 발탁됐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K-POP 프로그램인 SBS MTV '더쇼'는 그 동안 걸스데이 혜리, 여자친구 예린 등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MC를 맡아왔다. 2016년 가을 개편을 맞아 명실상부 최고의 대세 아이돌인 전소미도 그 뒤를 잇는다.
국보급 미모와 매력으로 아이오아이의 센터를 맡은 전소미가 MC로써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전소미와 함께 할 남자 MC로는 차세대 '만찢남'으로 손꼽히는 업텐션 우신이 발탁됐다.
'더쇼' 제작진은 "전소미와 우신의 발탁 이유에 대해, 최고의 비주얼과 강한 개성에서 비롯된 케미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SBS MTV와 SBS funE, 매주 화요일 저녁 7시(현지 시각)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소미, 우신의 진행은 11일 방송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SBS NTV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