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부산 김정수 기자]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한국영화기자협회 오픈토크'에 참석한 배우 윤여정이 연기를 시작한지 50년이 지난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자신의 데뷔작인 '하녀'라고 답했다.
[사진 = 부산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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