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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확장을 알리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12일 전 세계 36개국에서 진행되는 IMAX 3D 하이라이트 상영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10일 오후 5시, 무료 예매를 전격 오픈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4개 극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10일 오후 5시 마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 CGV 왕십리를 제외하고 CGV 용산, 판교, 부산 서면 3곳의 하이라이트 상영회 무료 예매를 진행한다.
이번 상영회는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예매 오픈 1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CGV 홈페이지와 앱 내 이벤트 메뉴에서 ‘하이라이트 상영회’ 쿠폰을 내려 받은 후, 해당 쿠폰을 사용해 오후 5시부터 원하는 극장의 상영회를 예매하는 방식이다. 하이라이트 상영회 쿠폰은 1인 2장까지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압도적인 시각효과와 놀라운 비주얼을 담은 약 15분 길이의 IMAX 3D 하이라이트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 전원에게는 ‘닥터 스트레인지’ IMAX 포스터와 함께 특별한 경품을 증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한 남자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한국에서 10월 25일 전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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